기업의 AI 전환(AX)이라는 새로운 업(業)을,
이미 증명된 판 위에서 함께 일굴 당신을 기다립니다.
'누구나 큰일 낼 수 있어'라는 약속으로 개인의 성장을 도와온 6년 —
어느새 기업들이 먼저 묻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회사도 AI-Native로 바꿔줄 수 있나요?"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나머지 절반이 시작됐습니다.
스파르타코딩클럽 — 국비 부트캠프 누적 취업생 수 1위. 코딩을 몰라도, 전공이 없어도, 누구나 큰일 낼 수 있도록 6년간 개인의 판을 바꿔왔습니다.
AX사업본부 — 교육에서 컨설팅, 구축, 폐쇄망 AI까지. 이 절반의 규칙은 아직 쓰이는 중이고, 지금이 Day 1입니다. 그래서 초기멤버를 찾습니다.
스타트업 초기멤버의 매력은 '내 손으로 만든 성장'이고, 리스크는 '생존'입니다. AX사업본부는 작년 매출 730억, 예비 유니콘에 선정된 회사 안에서 벤처의 속도로 달리는 신사업 조직입니다. 월급 걱정 없이, 창업가의 몰입으로 10배의 임팩트를 좇는 일을 합니다. 개척의 짜릿함은 그대로, 생존의 불안은 뺐습니다.
상반기 기업 AI 교육 수주. 목표 48.5억 대비 120% 초과 달성
작년 1년치 수주액을 올해는 5월에 이미 돌파
AX솔루션·빌더스 상반기 매출 달성률 + 수주 9.7억 확보
출범 첫해. 신설 팀과 신규 파트가 지금도 만들어지는 중
* 2026년 상반기 기준, 사내 공유 자료 수치
대부분의 회사는 이 중 하나만 건드립니다. 우리는 교육에서 컨설팅, 구축, 폐쇄망 AI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End-to-End 풀코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시장에 아직 없는 조합입니다.
기업 맞춤 AI 교육과 역량진단으로 조직의 문을 엽니다. 국내 Big 5 대기업 임원부터 수천 명 규모 전사 교육까지.
고객의 뭉뚱그려진 고민을 뾰족한 과제로 바꾸고(컨설팅), AI Agent를 직접 구축해 손에 쥐여 줍니다.
금융·공공·국방·제조의 폐쇄망 안에서도 AI를 자유롭게 — K-AI 리더보드 최고 난도 추론(HLE) 1위에 오른 자체 모델 'K-AX Spartan'과 폐쇄망 AI 코딩 에이전트 'AX Fortress'를 만듭니다.
"교육으로 문을 열고, 컨설팅으로 그림을 그리고, 구축으로 완성합니다.
박영진 · AX사업본부장
이걸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하는 곳은, 시장에 아직 없습니다."
왜 지금, 왜 여기서 큰일을 내야 하는가.
배우고, 무엇을 바꿀지 그리고, 실제로 만들고, 폐쇄망에서도 쓰게 해야 AI 전환이 완성됩니다. 대부분은 이 중 하나만 합니다. 우리는 교육·컨설팅·구축·폐쇄망 AI까지 전 과정을 한 회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
국내에서 이 조합을 전부 가진 회사는 아직 없습니다.
SI·컨설팅 회사는 구축 제안서부터 들고 갑니다. 우리는 먼저 가르치며 고객의 문을 엽니다. 대기업 임원들이 우리 강의를 듣고, 그 신뢰 위에서 "그럼 우리 회사도 바꿔달라"는 대화가 시작됩니다. 교육 → 현업 멘토링(FDE) → 구축으로 이어지는 이 선순환은, 교육을 가장 잘하는 회사만 만들 수 있습니다.
대기업 임원 교육 → 컨설팅 → 구축으로 실제 확장 중.
신사업이라고 자본도 고객도 없이 시작하지 않습니다. 작년 매출 730억, 예비 유니콘에 선정된 회사 위에서 AX교육은 상반기에만 57.5억을 수주했습니다. 작년 한 해 43억을, 올해는 단 5개월 만에 넘었습니다.
상반기 수주 57.5억 · 목표 120% 초과 · 작년 1년치를 5개월 만에 돌파.
국내 금융·공공·국방·제조 대부분은 보안 때문에 인터넷·클라우드 AI를 쓸 수 없습니다. 모두가 프런티어 모델만 볼 때, 우리는 폐쇄망에서도 쓰는 AI 'AX Fortress'를 만들었습니다. AI Expo에서 공개하자 반응은 칭찬을 넘어섰습니다 — "이거, 사서 쓸 수 있나요?"
AI Expo 현장 구매 요청 — 시장 가능성을 직접 확인.
AI를 가르치고 팔기만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직접 만듭니다. 자체 개발 초경량 모델 'K-AX Spartan'은 과기부·NIA가 운영하는 국가 공식 K-AI 리더보드의 최고 난도 추론(HLE) 부문에서 단독 1위에 올랐습니다. 노트북 한 대에서 도는 모델이, 수백 배 큰 모델들을 제쳤습니다.
K-AI 리더보드 HLE(Ko) 단독 1위 — 2위 대비 약 60% 높은 점수.
지금 이 조직의 하반기 보드에 실제로 올라와 있는 문제들입니다. 개척자의 일은 정답 맞히기가 아니라 정답 만들기 — 회의보다 프로토타입으로, 한번 붙으면 끝까지 파고드는 방식으로 풉니다. 이 중 하나라도 심장이 뛰면, 우리가 대화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강사·기술튜터 풀 100명 이상 확보, 여러 차수를 동시에 운영하는 구조 설계
오프라인 수강생 30% 온라인 전환, 역량진단 데이터 50% 확보가 올해 목표
고객사 현업 옆자리에 들어가 AI Agent로 문제를 푸는 Forward Deployed 방식
노트북에서도 도는 초경량 모델(HLE 1위)부터 122B 프런티어 모델까지 무기는 준비됐고, 가격·BM·도입 프로세스는 전부 백지
기업의 AI 역량을 측정하는 기준 자체를 우리가 정의합니다
신입 인턴부터 시니어 엔지니어까지 — 직급과 무관하게, 모두 초기멤버로 합류합니다. 스펙보다, 내 사업처럼 판단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과 큰일 냅니다. 매뉴얼은 없습니다 — 당신이 만든 방식이 팀의 첫 표준이 되고, 당신의 실험이 조직의 플레이북이 됩니다. 캠페인은 8월 2일(일)에 마감됩니다.
이력서 없이, 채용담당자와 전화로 가볍게 대화해요. 포지션 상세부터 조직 문화, 비전까지 무엇이든 — 대화 내용은 전형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팀스파르타가 6년간 개인에게 해온 약속 —
조직이 10배가 될 때, '처음부터 있던 사람'의 커리어는 다르게 쓰입니다.
나머지 절반의 Day 1에서 만나요 — 8월 2일(일)까지.